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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 하락 전환…외국인 순매도 확대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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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국채선물이 2일 오후 하락세를 보였다.

국채선물은 외국인의 순매도 영향으로 약세 흐름으로 돌아섰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후 1시41분 현재 전일 대비 2틱 내린 105.42를 나타냈다.

외국인이 1만865계약 순매도했고 증권은 8천836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은 22틱 하락한 112.70이었다.

외국인이 2천2계약 팔았고 증권이 2천45계약 사들였다.

3년 국채선물은 개장 후 강세를 보였으나 약세 전환한 후 약보합권에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10년 국채선물은 오후 들어 하락 폭을 확대했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연초 효과로 1년 이내 단기 크레디트물이 강세를 보이니 오전까진 3년 국채선물도 이러한 기류를 따라갔다"며 "하지만 외국인이 국채선물 매도세를 이어가면서 밀린 듯한 모습"이라고 말했다.

3년 국채선물 틱차트

phl@yna.co.kr

피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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