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유한양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조욱제 유한양행[000100] 대표이사는 창업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가 강조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정직한 경영을 업무현장에서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는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는 우리 회사가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라며 "새로운 100년의 첫 페이지를 써 내려가야 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창업자 유일한 박사께서 강조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정직한 경영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핵심가치이자 경쟁력"이라며 "'유일한 정신'을 업무현장에서 구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경영 환경이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할 수 있다'는 불굴의 의지로 하나 돼 나아가야 한다"며 "회사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더 큰 비전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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