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우리금융그룹의 ABL생명은 신규 출시한 '(무)우리WON건강환급보험'이 9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고객의 가입 나이에 따라 정해진 환급연령 도래 시, 이미 납입한 보험료 또는 지급받은 보험금을 차감한 금액을 건강환급금으로 지급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등 3대 주요 질병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입원·수술 관련 보장까지 총 10종의 다양한 특약도 담았다.
주계약은 사망을 보장하며, 가입 가능 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65세까지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10년, 15년, 20년 중 선택할 수 있다.
김순재 ABL생명 상품본부장은 "이번 신상품은 고객이 납입한 특약보험료를 건강환급금으로 돌려주는 구조를 통해, 건강할수록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yglee2@yna.co.kr
이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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