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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30주년' 해수부, 부산서 첫 시무식…대도약 원년 선언

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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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

[출처: 해양수산부]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해양수산부는 5일 청사에서 부산 이전 후 첫 시무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지난 연말 기존 정부세종청사에서 부산으로 이전했다.

해수부는 시무식에서 부산 시대의 비전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해양수산 정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은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올 한해는 해양수산부가 출범한 지 30주년을 맞이하는 해"라며 "해양수산 대도약의 새로운 시작을 출발하는 원년"이라고 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 실현, 친환경·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해운·항만의 경쟁력 강화, 전통 수산업의 혁신, 연안 지역경제를 살리는 해양수산업 육성, 생명 존중 문화 정착 및 글로벌 해양 리더십 확보를 위해 전 직원의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diju@yna.co.kr

주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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