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전사 역량 집중"

26.01.05.
읽는시간 0

2026년 시무식 개최…'하이퍼 E&C 도약' 강조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

[출처: 대우건설]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신년사에서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달라고 주문했다.

대우건설은 5일 오전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보현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이라며 안전한 현장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며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건설 경기 불황에도 1만8천834세대를 공급하며 2년 연속 주택공급 실적 1위를 달성했다.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 비료공장 계약과 착공을 통한 중앙아시아 시장 개척, 체코 원전 수행 본격화 등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도 확보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경영 방침으로 '미래를 위한 도전, 하이퍼 E&C'를 제시했다.

핵심과제로는 초안전, 초품질, 초연결 세 가지를 꼽았다. 스마트 기술을 바탕으로 사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 높은 시공 품질과 디지털 전환으로 경쟁력을 키워간다는 계획이다.

diju@yna.co.kr

주동일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