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단기 구간 위주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5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2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50bp 하락한 2.7250%를 기록했다.
2년 및 3년 구간은 0.50bp, 1.00bp 올랐다.
5년은 2.50bp 오른 3.1775%를 기록했다. 10년은 3.00bp 오른 3.3150%였다.
한 증권사의 채권 딜러는 "양도성예금증서(CD) 발행이 소강상태로 접어들면서 단기 구간 위주로 강했던 흐름이 다소 진정됐다"며 "현물의 스티프닝 기조를 반영해서 전체적으로 커브 스티프닝 흐름이었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도 올랐다.
1년 구간은 3.00bp 오른 2.1750%를 기록했다.
5년은 3.00bp 오른 2.8200%, 10년은 3.00bp 오른 2.82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대체로 축소됐다.
1년 역전 폭은 3.50bp 축소된 -55.0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0.50bp 축소된 -35.75bp를 나타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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