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품 1조' 비전 실현에도 속도
[출처: 대웅제약]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이창재 대웅제약[069620] 대표는 중장기 성장 비전으로 직원의 행복을 꼽으며 직원이 성장할 시스템을 회사가 갖췄다고 평가했다.
회사는 올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공언하면서도, 기존 비전인 '1품 1조'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했다.
이창재 대표는 5일 신년사를 통해 "아침 출근길이 설레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으며, 건강 걱정 없이 일에 몰입할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직원이 행복한 직장"이라면서 "대웅제약은 단순히 복지를 제공하는 회사를 넘어, 직원이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회사"라고 지향점을 밝혔다.
또한 "대웅인은 과제의 주인으로서 책임과 방식까지 스스로 결정하는 사람"이라며 "미친 듯한 학습과 절실한 고민, 철저한 실행이 있을 때 비로소 성장하고 높은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대웅제약은 이 같은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병원과 일상의 건강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해 예측·예방·진단·치료·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헬스케어 생태계를 주도하겠다는 의도다. 실제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는 1만3천여 병상에 공급됐다.
아울러 회사는 AI 기반 연구개발(R&D) 혁신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1품 1조' 블록버스터 비전 실현에도 박차를 가한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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