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오후(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한중 정상회담은 지난해 11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지 두 달만이다.
이날 양국은 정상회담을 계기로 경제, 산업, 기후, 환경, 교통 분야 등 10여건 이상의 양해각서(MOU)도 체결할 예정이다.
앞서 시 주석은 베이징 인민대회당 북대청(北大廳)에서 이 대통령에 대한 공식 환영 행사도 열었다.
인민대회당 북대청은 방중하는 해외 정상의 공식 환영 행사를 개최하는 장소로, 앞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위한 환영식도 이 곳에서 열렸다.
(성남=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중국을 국빈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성남 서울공항 공군1호기에서 환송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1.4 xy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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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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