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23%↑ S&P500 0.64%↑ 나스닥 0.69%↑
-미 국채 10년물 금리 : 5일 오후 2시 기준가 대비 2.30bp 내린 4.1650%
-달러화 : 엔화 및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8.291로 전장 대비 0.160포인트(0.163%) 하락
-WTI : 전장 대비 1.0달러(1.74%) 급등한 배럴당 58.32달러
*시황 요약
△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 금융시장에서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상승세로 마무리.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이후 미국 정유사들의 베네수엘라 진출 기대감으로 전통 산업주 위주로 매수세가 집중.
베네수엘라 국채 및 국영 석유기업(PDVSA) 채권 구조조정 가능성에 JP모건(2.63%), 뱅크오브아메리카(1.68%), 골드만삭스(3.73%) 등 강세.
아마존과 테슬라가 3% 안팎으로 오른 반면 애플과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로소프트는 1% 내외로 하락.
미국의 제조업 업황 지수는 10개월 연속 위축 국면.
△미국 국채가격은 초반 오름세였다가 하락 마감. 추가 금리 인하에 부정적인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발언 영향.
△미국 달러화 가치는 하락. 달러인덱스(DXY)는 베네수엘라 공습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오르다가 작년 12월 제조업 PMI가 10개월째 50을 밑돌자 미 국채 2년물 금리 하락과 함께 약세.
△뉴욕 유가는 급등. 마두로 축출에 따른 원유 생산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원인.
*데일리포커스
-美 12월 ISM 제조업 PMI 47.9…10개월 연속 위축세(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982]
-'GDP 나우', 작년 4분기 성장률 2.7%로 0.3%P 하향…소비·투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992]
-美 SOFR, 연말 급등 후 되돌림…스탠딩레포도 급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993]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235 일본 JGB 10년물 입찰
▲1755 독일 12월 S&P 글로벌 서비스 PMI
▲1800 유로존 12월 S&P 글로벌 서비스 PMI
▲1830 영국 12월 S&P 글로벌 서비스 PMI
▲2200 독일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2200 미국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2255 미국 1월 레드북
▲2345 미국 12월 S&P 글로벌 서비스 PMI
이효지
hj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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