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은 가격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지정학적 불안을 재료 삼아 상승폭을 확대했다.
6일 오후 12시 26분 현재 은 현물 가격은 전장보다 2.53% 오른 78.760달러에 거래됐다.
약세로 출발한 은 가격은 오후 11시 넘어 상승세로 돌아서더니 상승폭을 확대했다.
CME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COMEX)에서 거래되는 3월물 선물 가격 역시 전장보다 2.57% 오른 78.61달러에 거래됐다.
지정학적 긴장이 매수 압력으로 작용했고 인공지능(AI)과 전기차 분야의 꾸준한 수요도 은 가격을 지지했다.
hjlee2@yna.co.kr
이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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