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삼성E&A]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삼성E&A[028050]가 미국 와바시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 공사의 첫 삽을 떴다.
삼성E&A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헤이 아담스 호텔에서 '와바시 저탄소 암모니아 프로젝트'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착공식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남궁 홍 삼성E&A 사장, 제임스 댄리 미국 에너지부 부장관, 사이먼 그린쉴즈 와바시 밸리 리소스 이사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연간 50만t의 암모니아를 생산하고 167만t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수 있는 친환경 암모니아 시설을 인디애나주 웨스트 테레 호트 지역에 건설한다.
펀드에는 미국 에너지부(DOE)와 한국의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참여했다.
완공은 2029년을 목표로 삼고 있다.
diju@yna.co.kr
주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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