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포스코가 달러채 발행을 위한 준비 작업에 나섰다.
S&P는 포스코가 발행을 준비 중인 달러화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 장기 채권 등급을 부여했다고 6일 밝혔다.
포스코는 이번 채권발행으로 조달되는 자금을 기존 차입금 차환과 기업 운영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다. 부여된 등급은 최종 발행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S&P는 포스코그룹 내에서 포스코가 핵심 자회사로서 차지하는 필수 불가결한 지위를 반영해, 모회사인 포스코홀딩스[005490]의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 'A-(부정적)'와 동일한 신용등급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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