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99%↑ S&P500 0.62%↑ 나스닥 0.65%↑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1.30bp 오른 4.178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98.599로 전장보다 0.308포인트(0.313%) 상승
-WTI : 전장보다 1.19달러(2.04%) 급락한 배럴당 57.13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CES에서 주요 기술 기업들이 발전된 인공지능(AI) 로드맵을 제시하면서 기술 혁신 기대가 커져 동반 강세로 마감.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 및 종가 기준 최고치를 재차 경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75% 상승하며 사흘 연속 강세.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10%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3천864억달러로 불어나 AMD를 추월.
램리서치와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퀄컴, 텍사스인스트루먼츠가 강세를 보인 반면 엔비디아와 AMD는 각각 0.47%, 3.04% 하락.
아마존은 3.38% 상승했고 월마트·비자·홈디포·캐터필러 등 경기 순환주 매수세가 유입되며 다우지수는 나스닥지수를 아웃퍼폼.
셰브런은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기대 약화로 4.46% 급락했고 테슬라도 4.14% 하락.
△미국 국채 가격 약세로 하락.
회사채 발행이 이틀 연속 활발하게 이어진 가운데 연방기금금리(FFR) 선물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단일 매도 주문이 출회되며 단기물을 중심으로 금리가 상승.
독일 물가지표 부진에 따른 분트 금리 하락과 국제유가 급락은 국채 금리 상승 폭을 제한.
△미국 달러화 가치 강세 후 반락.
유로존 경기 둔화와 독일 인플레이션이 시장 기대를 밑돌면서 유로가 약세를 보였고 달러는 엔화와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상승하며 98대 중반에서 마감.
△뉴욕유가 급락.
베네수엘라 정국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석유 산업 정상화에 장기간이 필요하다는 인식 속에 전날 상승분을 모두 반납.
시장에서는 2026년 원유 공급이 충분할 것이란 전망이 유가를 짓누름.
*데일리포커스
-"美 대법원, 9일 트럼프 상호관세 판결할 가능성"
-美 12월 S&P 서비스업 PMI 52.5…8개월래 최저 수준(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2177]
-美 연초 회사채 발행 줄이어…1월 기준 '역대 최대 발행'에 무게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630 미국 1월 미국석유협회(API) 원유 재고 변동
▲0930 호주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0930 일본 12월 S&P 글로벌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
▲1600 독일 11월 소매판매
▲1755 독일 12월 실업률
*미국 지표/기업 실적
▲1830 영국 12월 S&P 글로벌 건설 PMI
▲1900 유로존 12월 CPI 상승률
▲2215 미국 12월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0000(8일) 미국 12월 공급관리자협회(ISM) 비제조업 PMI
▲0000 미국 11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0000 미국 10월 공장수주
▲0030 미국 1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권용욱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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