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서울 채권시장이 7일 장 초반 완만한 강세를 보였다.
전일 국고채 30년물 입찰을 소화한 이후 델타 부담이 줄어든 데 따른 영향이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전일 대비 4틱 오른 105.37이었다.
외국인이 355계약 순매수했고 연기금이 545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23틱 상승한 112.79이었다.
외국인이 40계약 팔았고 보험은 111계약 사들였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전일 국고채 30년물 입찰 이후 밀려서 약세로 마감했다"며 "전일 장 후반 반납했던 강세 폭을 만회하는 흐름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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