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지난달 독일의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7일(현지시간) 독일 통계청은 11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6%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2% 증가를 밑돈 것이며, 직전치(0.3% 감소)에도 미치지 못했다.
구체적으로는 식품 소매 판매가 전월 대비 실질 기준 1.9% 감소했고, 비식품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실질 기준으로 0.3% 증가했다.
유로화는 지표 발표 후 큰 변동폭을 보이지 않고 거래됐다.
오후 4시 12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0.09% 상승한 1.16960%에 거래됐다.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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