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하락했다.
7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00bp 내린 2.7300%를 기록했다.
2년 및 3년 구간은 3.25bp, 4.50bp 하락했다.
5년은 4.50bp 내린 3.1375%를 기록했다. 10년은 5.00bp 하락한 3.2725%였다.
증권사의 딜러는 "스와프 금리는 오전에 강세를 보이다 점심을 지나면서 2년 이하 단기 구간을 중심으로 강세 분을 반납하는 모습이었다"며 "다만 이후 100일물 양도성예금증서(CD)가 2.65%에 거래되면서 추가 강세로 급반전됐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는 대체로 하락했다.
1년 구간은 3.50bp 오른 2.2550%를 기록했다.
5년은 1.50bp 내린 2.8450%, 10년은 1.50bp 하락한 2.85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축소됐다.
1년 역전 폭은 5.50bp 축소된 -47.5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3.00bp 축소된 -29.25bp를 나타냈다.
phl@yna.co.kr
피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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