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단기 구간 위주로 상승했다.
8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2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50bp 상승한 2.7350%를 기록했다.
2년은 0.25bp 오르고, 3년은 0.25bp 내렸다.
5년은 0.50bp 내린 3.1325%를 기록했다. 10년은 1.25bp 내린 3.2600%였다.
한 은행의 딜러는 "최근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가 많이 내려오면서 단기 스와프에도 비드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며 "뒷 구간은 국채선물에 연동돼서 커브가 움직였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는 단기 구간 위주로 내렸다.
1년 구간은 0.50bp 내린 2.2500%를 기록했다.
5년은 1.50bp 오른 2.8600%, 10년은 1.00bp 오른 2.86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단기 구간 위주로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1.00bp 확대된 -48.5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2.00bp 축소된 -27.25bp를 나타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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