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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 또 금리인하 촉구…"더 강한 성장 위해 유일하게 빠진 요소"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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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8일(현지시간) 재차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정책금리 인하를 촉구했다.

CNBC가 입수한 베선트 장관의 미네소타 경제클럽 연설 발췌문을 보면 "금리 인하는 모든 미네소타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는 더 강한 경제를 위해 유일하게 빠져 있는 요소"라며 "그렇기 때문에 연준은 지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베선트 장관은 그간 연준의 금리 인하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베선트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A)으로 견고한 경제 성장의 토대를 만들었다면서 "2026년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아메리카 퍼스트' 어젠더의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오후 12시 45분 연설을 할 계획이다. CNBC는 연설 전에 발췌본을 입수한 것으로 보인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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