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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신원 보호 스타트업 SGNL 7.4억弗 인수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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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스트라이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사이버보안업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NAS:CRWD)가 신원 보호 관련 스타트업 SGNL을 인수한다.

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인수 금액은 약 7억4천만 달러이며 해당 거래는 회계연도 2027년 1분기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의 팔콘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 사용자는 사람 및 인공지능(AI)의 신원 액세스 요청과 실시간 위험을 더 잘 관리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의 조지 커츠 최고경영자(CEO)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기회는 고객이 스스로를 보호할 엄청난 기회이자 신원 시장을 혁신할 엄청난 기회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수는 AI의 사이버공격 정교함이 높아지면서 기업들이 신원 보안 방어를 강화하는 가운데 이뤄진 것이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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