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55%↑ S&P500 0.01%↑ 나스닥 0.44%↓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4.40bp 오른 4.181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98.919로 전장보다 0.207포인트(0.210%) 상승
-WTI : 전장 대비 1.77달러(3.16%) 급등한 배럴당 57.76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 최근 뜨겁게 올랐던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를 순매도하고 우량주 및 경기순환주로 순환매하는 흐름이 나타나.
필리 지수 내 시가총액 1천억달러 이상의 종목 중에선 퀄컴 등 3종목을 빼고 모두 하락. 알파벳은 전날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2위로 올라선 데 이어 이날도 상승하며 시총 4조달러에 바짝 다가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국방비를 1조5천억달러까지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수혜가 기대되는 방산업체 주가가 뛰어. 트럼프가 대형 기관 투자자의 단독 주택 매입을 금지할 것이라고 선언한 뒤 급락했던 사모펀드들은 소폭 반등.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달러는 뉴욕장 들어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가 대폭 축소됐다는 소식에 강세 압력을 받아. 미국의 지난해 3분기 비농업 부문 생산성도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분기 대비 4.9% 급증. 'GDP 나우(now)' 모델은 지난해 4분기 미국의 성장률을 전기 대비 연율 환산 기준 5.4%로 제시.
△미국 국채가격은 장기물의 상대적 약세 속에 하락. 유로존 주요국들이 일제히 국채 발행에 나서면서 물량 압박을 가져와. 미국의 12월 고용보고서가 다음 날 발표되는 가운데 미 대법원의 상호관세 판결까지 나올 수 있다는 경계감도 약세 재료도 작용.
△뉴욕 유가는 3% 넘게 급등. 최근 베네수엘라산 원유 공급에 대한 부담으로 유가가 하락했던 가운데 저가 매수세가 유입.
*데일리포커스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0.8만명…예상치 소폭 하회(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2573]
-美 10월 무역적자 294억弗·전망 하회…16년 새 최저(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2575]
-백악관발 양적완화?…트럼프 "2천억달러 모기지 채권 매입 지시"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30 일본 11월 가계지출
▲1030 중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생산자물가지수(PPI)
▲1600 독일 11월 무역수지 및 산업생산
▲1900 유로존 11월 소매판매
▲2145 유로존 필립 레인 유럽중앙은행(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30 미국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지수·실업률
▲2230 미국 10월 주택착공
▲0000(10일) 미국 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기대 인플레이션
▲0000 미국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은 'GDPnow' (4분기)
▲0300 미국 1월 베이커 휴즈 원유 굴착기 수
▲0335 미국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이민재
m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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