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G그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KG그룹은 곽재선 회장이 새해를 맞아 계열사 제조업 생산 현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했다고 9일 밝혔다.
곽 회장은 지난 6일 KG모빌리티[003620] 평택공장, KG스틸[016380] 당진 공장 등을 찾아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KG그룹은 올해부터 분·반기별로 곽 회장이 직접 생산 현장을 방문해 소통하는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곽 회장은 "국내외 자동차 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 임직원이 힘을 모아 2026년 새해에 '무쏘'를 성공적으로 출시할 수 있었다"면서 "조직 내부의 원활한 소통 구조와 상호 배려의 안전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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