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메타, 원자력 발전업체 세 곳과 계약…AI 자원 확보에 박차

26.01.09.
읽는시간 0

메타 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메타(NAS:META)가 인공지능(AI) 인프라 개발을 위한 자원을 확보하고자 원자력 발전업체인 비스트라(NYS:VST), 테라파워, 오클로(NYS:OKLO)와 계약했다.

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이번 계약의 재무적인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메타의 이번 계약은 메타가 오하이오주 뉴앨버니에 위치한 데이터센터인 프로메테우스 슈퍼 클러스터 컴퓨팅 시스템을 위한 것이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앞서 지난 7월 프로메테우스를 공개하며 메타의 첨단 AI 발전의 핵심 시스템 중 하나라고 소개한 바 있다. 프로메테우스는 2026년 중 가동될 예정이다.

메타는 원자력 발전업체 세 곳과의 계약을 통해 2035년 6.6기가와트를 추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뉴햄프셔 전체 수요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jwyoon2@yna.co.kr

윤정원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