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48%↑ S&P500 0.65%↑ 나스닥 0.81%↑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1.10bp 내린 4.171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99.136으로 전장보다 0.217포인트(0.219%) 상승
-WTI : 전장 대비 1.36달러(2.35%) 급등한 배럴당 59.12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 다우존스와 S&P500 지수는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73% 급등. 인텔이 10.80% 급등.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와 훌륭한 회의를 가졌다고 밝힌 뒤 낙관론이 시장 전반에 퍼지고 있어. 미국의 작년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예상치에 못 미쳤고 직전 달보다도 둔화.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망치를 웃돌며 개선.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은 내리고 장기물은 오르면서 혼조세. 미국의 지난달 고용 증가폭은 부진했으나 실업률이 예상보다 크게 낮아지면서 국채가격에 약세 재료로 작용. 다만 미 대법원의 상호관세 판결이 예상과 달리 나오지 않으면서 장기물은 장중 강세로 돌아서.
△달러화 가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달러인덱스(DXY)는 엔 약세 속 미국의 실업률 하락을 반영하며 1개월 만에 99선을 넘겨. 엔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조기 총선을 실시할 수 있다는 소식에 큰 폭의 약세 압력을 받아.
△뉴욕 유가는 2% 넘게 급등하며 강세를 이어가.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갈수록 격렬해지는 가운데 이란 정부군의 대응으로 사망자가 속출하면서 지정학적 불안이 유가를 밀어 올려.
*데일리포커스
-美 12월 비농업 신규 고용 5만명에 그쳐…직전월 수치도 대폭 하향(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2787]
-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54.0·전망 상회…작년 9월 이후 최고(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2791]
-애틀랜타 연은 총재 "인플레 문제에 레이저처럼 집중해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2802]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일본 '성년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2200 독일 11월 경상수지
*미국 지표/기업 실적
▲0130(13일)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0245 미국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300 미국 국채 입찰 3년물·10년물
이민재
m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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