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지난주(1월 5~9일) 19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8조6천70억원으로 집계됐다.
12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3조4천5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이 1조2천800억원, DB증권이 5천30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13조4천341억원이었다.
이번 주(1월 12~16일) 19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908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1조2천억원, 미래에셋증권 4천5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4조7천539억원이었다.
연합인포맥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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