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단기 구간 위주로 상승했다.
12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00bp 상승한 2.7900%를 기록했다.
2년은 2.25bp, 3년은 1.75bp 올랐다.
5년은 2.00bp 오른 3.1900%를 기록했다. 10년은 1.25bp 오른 3.3250%였다.
한 증권사의 딜러는 "단기 스와프가 1월 금융통화위원회 전에는 더 강해지지는 않을 것 같다"며 "단기 비드가 많이 나오는데, 앞으로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의 하락폭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포지션을 풀거나, 페이 포지션을 쌓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CRS(SOFR) 금리도 올랐다.
1년 구간은 1.50bp 오른 2.3000%를 기록했다.
5년은 0.50bp 오른 2.9150%, 10년은 3.00bp 오른 2.94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대체로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1.50bp 확대된 -49.0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1.50bp 확대된 -27.50bp를 나타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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