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K하이닉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SK하이닉스[000660]는 충북 청주에 총 19조원을 투자해 첨단 패키징 팹을 건설한다고 13일 밝혔다.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올해 4월 공사에 착수한 뒤 내년 말 완공이 목표다.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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