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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1월 경상수지 3조6천억엔 흑자

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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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일본 경상수지가 10개월째 흑자를 기록했다.

일본 재무성이 13일 발표한 국제수지 통계에 따르면 11월 경상수지는 3조6천700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흑자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했으며 10개월째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상품수지는 6천253억엔 흑자였으며, 수출액은 5.1% 늘어난 9조3천900억엔, 수입액은 0.5% 감소한 8조7천700억엔으로 나타났다.

경상수지는 상품수지, 서비스수지, 배당·이자 등 소득수지, 경상이전수지 등으로 구성된다.

일본 재무성은 상품수지 흑자폭이 컸으며 해외 투자에 따른 배당, 이자 수입을 포함한 본원소득도 0.2% 늘었다고 설명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04% 하락한 158.125엔에 거래됐다.

hjlee2@yna.co.kr

이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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