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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2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9.5…전달보다 개선

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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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낙관지수 추이

전미자영업연맹(NFIB) 자료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 소규모 기업의 신뢰도 지수가 상승했다.

13일(현지시간) 전미자영업연맹(NFIB)에 따르면 지난 12월 소기업 낙관지수는 99.5로 전달보다 0.5포인트 상승했다. 52년 평균치인 98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구성항목 10개 중 2개는 상승, 3개는 하락, 5개는 변동이 없었다.

불확실성 지수는 전달보다 7포인트 낮아진 84를 기록했다. 이는 2024년 6월 이후 최저치다.

NFIB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빌 덴켈버그는 "메인스트리트 사업주들은 여전히 세금에 대해 우려하고 있지만, 비용 압박 완화, 노동 관련 어려움 개선, 자본투자 증가 등으로 인해 2026년에는 유리한 경제 여건을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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