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현대차증권에서 활약하던 채권영업팀이 통째로 부국증권으로 자리를 옮긴다.
14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이전 현대차증권 손모 팀장이 이끌던 채권영업팀은 15일부터 부국증권으로 출근할 예정이다.
총 12명으로, 금융솔루션부문 채권금융본부 산하의 캐피탈마켓부를 새로 꾸리고, 손 팀장이 종전처럼 기존 인력을 관리할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증권은 지난달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종전 캐피탈마켓팀을 포함해 채권채권금융1팀과 2팀과 계약을 해지했다.
채권시장의 한 참가자는 "CP 등의 상품 영업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안다"며 "부국증권에서도 역량을 높게 본 것 같다"고 전했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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