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대우건설]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대우건설[047040]은 성수4지구 설계를 위해 '월드 클래스' 설계사로 꼽히는 미국 '마이어 아키텍츠(Meier Architects)'와 협업한다고 15일 밝혔다.
마이어 아키텍츠는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로마 아라 파치스 박물관, LA 게티 센터 등 세계 주요 도시의 랜드마크를 설계했다.
대우건설은 마이어 아키텍츠의 건축 철학이 성수4지구의 입지적·도시적 잠재력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협업을 통해 대우건설은 한강과 서울숲, 도심 스카이라인이 어우러진 성수를 단순한 주거 단지를 넘어 '하이엔드 주거문화'로 구현할 계획이다.
diju@yna.co.kr
주동일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