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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신차 23종, 실내 공기질 검사 권고기준 '충족'

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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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지난해 국내에서 판매된 13개 사 23개 차종을 대상으로 신차 실내공기 질을 조사한 결과, 모든 차종이 8개 유해 물질 권고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현대·기아·BMW·벤츠·테슬라·토요타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를 포함한 23개 전 차종이 8개 유해 물질 권고기준을 모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국토부는 자동차관리법 제33조의3에 따라 2011년부터 자동차 실내 내장재에서 방출되는 유해 물질을 조사해왔으며, 현재는 8종의 휘발성 유해 물질을 측정해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국토부는 2024년 신차 실내공기 질 조사에서 스티렌 권고기준(220㎍/㎥)을 초과(2천72.6㎍/㎥)했던 지프 랭글러루비콘에 대해서도 개선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적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제조 공정 개선 이후 생산된 차량이 권고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돼, 사후 관리와 개선 조치가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출처 : 국토교통부]

jhhan@yna.co.kr

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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