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iM금융이 우수한 사외이사 후보군을 확보하기 위해 의결권 있는 주주들을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를 추천받는다고 15일 밝혔다.
iM금융은 지난 2018년 사외이사 주주추천제도를 도입한 이후, 매년 주주들을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를 추천받고 있다.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는 금융과 경제, 경영, 회계·재무, 법률, IT·디지털, 인사(HR), 리스크관리, ESG, 금융소비자보호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등에서 정하는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추천된 예비후보자는 올해 2월 중 외부 인선자문위원회의 평가 등 내부 절차를 거쳐 iM금융그룹 사외이사 통합후보군으로 선정·관리된다.
iM금융 각 계열사는 통합후보군 중에서 사외이사 후보를 선정해 3월 각사의 주주총회를 거쳐 신규 선임할 계획이다.
jwon@yna.co.kr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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