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롯데건설은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공급한 '잠실 르엘'이 오는 20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잠실 르엘'은 한강 변 입지와 롯데월드타워 등 뛰어난 주변 인프라,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을 모두 갖춘 우수한 상품성으로 분양 당시 최고 761.74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관심이 컸다. 이 아파트는 송파구 아파트 최초로 강남권 핵심 단지에만 적용했던 '스카이브릿지'를 조성해 잠실 일대의 전망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단지는 잠실역과 지하보도로 연결될 예정으로 롯데월드몰과 백화점을 단지 내 상가처럼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갖췄다. 잠실역(2·8호선), 잠실나루역(2호선), 송파나루역(9호선) 등 트리플 역세권으로 강남과 서울 전역 이동이 편리하다. 초·중·고교와 학원가도 도보권에 위치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출처:롯데건설]
msbyun@yna.co.kr
변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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