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롯데건설]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롯데건설은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서울 송파구 가락동 192 일원 가락극동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12개 동에 걸쳐 총 999세대와 부대 복리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4천840억원이다.
롯데건설은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단지에 하이엔드 브랜드인 '르엘'을 적용할 예정이다. 외관은 글로벌 해외 건축 설계사인 '저디(JERDE)' 등과 협업해 디자인할 계획이다.
또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단지 일대에 3개 테마 정원 등으로 구성한 녹지공간을 배치할 예정이다.
재건축 단지는 도보권에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있다. 오금역(3·5호선)도 이용할 수 있다.
diju@yna.co.kr
주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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