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연내 블록체인 기반 거래 플랫폼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NYSE는 해당 플랫폼에서 토큰화된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24시간 연중무휴 거래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토큰화된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에게도 배당권과 경영권이 주어진다.
현재 규제 당국으로부터 승인을 추진 중이며, 올해 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NYSE의 경쟁사인 나스닥은 지난해 12월 주식 및 상장지수상품(ETP)의 24시간 거래 체제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mjlee@yna.co.kr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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