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G모빌리티]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KG모빌리티[003620](KGM)가 '무쏘' 1호차 전달식을 갖고 출고를 본격화했다.
KGM은 지난 19일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에서 무쏘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1호차의 주인공은 경기도 시흥시에서 제조업을 운영 중인 이미남 대표였다.
이 대표는 "사업 특성상 현장 이동과 물류 운반이 잦아 적재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차량이 필수적이다"라며 "무쏘는 데크 공간이 넉넉하고 기름통 등 냄새가 나는 물품도 실내 공간과 분리해 적재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고 밝혔다.
KGM은 이날 1호차 고객에게 주유 상품권을 비롯한 출고 기념 웰컴 패키지를 제공했다.
지난 5일 출시한 무쏘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를 바탕으로 정통 픽업 본연의 스타일을 구현했다.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멀티 라인업 구성에도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2.0 가솔린 모델은 2천990만원부터, 2.2 디젤 모델은 3천170만 원부터 시작한다(2WD, 스탠다드 데크 적용 기준).
KGM은 1호차 전달식을 시작으로 전국 전시와 시승 이벤트를 순차 진행할 예정이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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