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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서울시의회 의장상 수상…"AI 활용 의정홍보 방안 제시"

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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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서울시의회 의장상

연합인포맥스 황정욱 사장이 20일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받고 있다. 왼쪽부터 서울시의회 김규남 의원, 최호정 의장, 황정욱 사장, 배상훈 연합뉴스경제TV 본부장. [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온다예 기자 = 한국을 대표하는 금융·경제 전문매체인 연합인포맥스(사장 황정욱)가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콘텐츠 제작시스템 '인포X'를 통해 의정활동 홍보 방안을 제시한 공로로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받았다.

연합인포맥스는 20일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의회 본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AI를 탑재한 의정 홍보방안 제시와 서울 금융생태계 발전 등에 대한 공로로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과 황정욱 연합인포맥스 사장, 김규남 서울시의회 의원, 배상훈 연합뉴스경제TV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최호정 의장은 "연합인포맥스는 금융·경제 정보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성실한 업무 수행을 바탕으로 서울 금융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탑재한 의정활동 홍보 방안을 제시·활용하도록 함으로써 의정활동 이해도 제고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설명했다.

황정욱 사장은 "인포X가 서울시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 홍보에 유용한 툴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수상이 다른 지방 의회나 국회로 인포X 보급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포X는 연합인포맥스가 개발한 영상콘텐츠 제작플랫폼으로, 비(非)전문가도 몇 번의 클릭만으로 보도자료·기사·메모 등 다양한 종류의 텍스트를 영상물로 바꿀 수 있는 시스템이다.

다양한 형태의 텍스트를 인포X에 입력하면 AI 에이전트가 이를 방송대본으로 전환한 뒤 미리 설정한 아나운서 음성과 이미지 등을 결합해 30초~5분 길이의 숏폼 영상을 만들어준다. 인포X 사용자의 목소리도 넣을 수 있다.

dy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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