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손상차손 기저효과에 순이익 61.9%↑
[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천921억원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5조4천517억원으로 5.7% 늘었고, 순이익은 5천92억원으로 61.9% 급증했다.
LG유플러스의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순이익의 경우 지난 2024년 자회사인 LG헬로비전의 유무형자산을 손상차손한 기저효과로 큰 폭 올랐지만, 전망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연합인포맥스가 LG유플러스 실적을 전망한 증권사 9곳의 컨센서스를 종합한 결과 지난해 영업이익은 9천10억원으로 추정됐다.
순이익은 5천329억원으로 69.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jwchoi2@yna.co.kr
최정우
jwchoi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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