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LL중앙 홈페이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SLL중앙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을 채우지 못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LL중앙이 400억원을 목표로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희망 금리 밴드 내 32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앞서 희망 금리는 연 6.80%~7.80% 범위에서 제시됐다.
금리는 밴드 상단인 7.80%에 형성됐다.
이번 물량은 단일 만기로 월 이자 지급식 1년 6개월물 400억원이었는데, 밴드 내에 320억원의 주문이 들어왔다.
SLL중앙은 신용등급 전망이 나뉜 상태였다. 한국기업평가는 'BBB0(부정적)', 한국신용평가는 'BBB0(안정적)'이다.
증권신고서에 적시한 자금 조달 목적은 드라마 등 콘텐츠 제작 비용이다.
SLL중앙은 중앙그룹의 콘텐츠 제작 기업이다. 지난해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등을 제작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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