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코스피가 22일 5,000선 돌파한 데 대해 청와대는 특별한 입장을 내지 않았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에서 코스피 5,000 돌파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특별한 입장이 없다"며 "그냥 담담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 직후 상승 출발하며 사상 최초로 장중 5,000선을 넘어섰다.
앞서 대선 후보 시절 '코스피 5,000시대 개막'을 공약으로 내세웠던 이재명 대통령은 전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코스피 상승세를 "주식시장 정상화 과정"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서울=연합뉴스) 코스피가 장중 5,000을 넘어선 가운데 2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로비에서 딜러들이 미소 짓고 있다. 2026.1.22 [신한투자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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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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