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하락했다.
22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스와프포인트는 시초가(-16.80원)보다 0.20원 하락한 -17.00원에 거래됐다.
6개월물은 시초가(-9.60원)보다 0.20원 하락한 -9.80원, 3개월물은 시초가(-4.80원)보다 0.05원 내린 -4.85원이었다.
1개월물은 -1.65원으로 0.05원 내렸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5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165원을 기록했다.
한 시중은행 스와프딜러는 "달러-원 환율이 조금 빠지면서 리스크온 분위기여서 1년물이 오를 수 있겠다 싶었는데 에셋 물량 유입의 여파가 이어지면서 소폭 하락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은행 스와프딜러는 "6개월물 중심으로 에셋 물량이 좀 있었고, 1월 초중반의 달러 잉여는 다소 해소되면서 캐시물은 정상화된 듯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1년물은 0.20원 밀렸는데 1~3개월물은 0.05원 밀린 수준이라 수급 위주의 장세였다"고 덧붙였다.
syjung@yna.co.kr
정선영
syjung@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