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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마감] 반도체 훈풍에 곁불

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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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22일 중국 증시는 반도체 수요 기대로 아시아 증시가 일제이 오른 데 힘입어 소폭 강세로 마감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5.64포인트(0.14%) 오른 4,122.58, 선전종합지수는 18.61포인트(0.69%) 상승한 2,713.51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가 강세 마감하자 상승 출발했지만 비철금속 관련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면서 반락하는 등 엎치락 뒤치락했다.

당장 그린란드를 둘러싼 불안은 가셨지만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라는 경계심에 주가 상승폭은 제한됐다.

석유, 석탄주가 상승했고 우주산업과 관련된 종목들도 강세를 보였다.

시장 참가자들은 중국 증권감독위원회(CSRC)가 레버리지 주식 매수 증거금 요건을 상향하고 투기 거래 단속을 강화해 변동성을 억제하겠다고 밝힌 것이 효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중국 인민은행(PBOC)은 위안화를 절하 고시했다. 이날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은 전장 대비 0.0005위안(0.01%) 올라간 7.0019위안에 고시됐다.

오후 4시 15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은 전장보다 0.02% 하락한 6.9581위안에 거래됐다.

CHINA STOCKS

연합뉴스 자료사진

hjlee2@yna.co.kr

이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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