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대상 홈페이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대상[001680]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9천억원에 달하는 주문을 확보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상이 이날 2천억원을 목표로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8천95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트랜치별로는 3년물 1천500억원에 5천800억원, 5년물 500억원에 3천150억원이 들어왔다.
가산 금리는 신고 기준 3년물 마이너스(-) 5bp, 5년물 -7bp로 나타났다. 앞서 희망 금리 밴드는 개별 민평 금리에 ±30bp를 가산한 수준에서 제시됐다.
최대 증액 발행 한도는 3천억원이다.
대상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로 평가됐다.
발행 대표 주관사는 키움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이다.
조달 자금은 전액 채무상환 자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대상은 청정원, 종가 김치 등의 식품 사업과 전분 등의 소재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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