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신세계푸드[031440]가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의 5배를 넘겨 주문을 받았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푸드가 이날 진행한 총 7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 결과 총 3천85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트랜치별로는 2년물 300억원에 1천250억원, 3년물 400억원에 2천600억원의 수요가 각각 몰렸다.
가산 금리는 신고 기준 2년물 마이너스(-) 5bp, 3년물 -17bp를 기록했다. 희망 금리 밴드는 개별 민평 수익률에 ±30bp를 가산한 수준에서 제시됐다.
신세계푸드는 최대 900억원까지 증액 발행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이다.
대표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전액 채무상환에 투입될 예정이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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