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60원 후반대에서 거래됐다.
22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0시 7분 현재 전장 대비 3.30원 하락한 1,468.0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1.40원 하락한 1,469.9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신년 기자회견에서 예상 환율에 대한 발언을 내놓은 점, 이날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한 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따른 위험 선호 심리가 개선된 점 등이 달러-원 환율 하락재료로 작용했다.
런던장과 뉴욕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0원 후반대에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밤에는 미국의 작년 3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10~1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등이 발표된다.
달러 인덱스는 98.682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416엔 상승한 158.790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170달러 오른 1.1704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9748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윤정원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