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있을 때 먹어두는 '타코'…이틀째 강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이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문제를 협상으로 풀겠다고 확인하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됐고 저가 매수 심리가 이틀째 이어졌다. 2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6.78포인트(0.63%) 뛴 49,384.01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환시] 달러↓…유로 강세 속 '금리 인상 기대' 호주달러 급등
- 미국 달러화 가치가 하락했다. 달러는 유로 강세 속 뉴욕장에서 대체로 하향 곡선을 그렸다.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에 유로는 상승 압력을 받았다. 호주 노동시장 호조에 호주달러는 달러 대비 1% 넘게 급등했다. 1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뉴욕증시-1보] 이틀째 타코 트레이드…강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이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문제를 협상으로 풀겠다고 확인하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됐고 저가 매수 심리가 이틀째 이어졌다. 2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6.78포인트(0.63%) 뛴 49,384.01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유가] 美·우·러, 종전 3자 회담 첫 합의…WTI 2%↓
- 뉴욕 유가가 2%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러시아 종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면서 유가가 하방 압력을 받았다. 2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1.26달러(2.08%) 급락한 배럴당 59.36달러에 마감했다.
▲머스크 "테슬라 무인 로보택시, 연말까지 광범위하게 보급"
-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NAS:TSLA)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말까지 미국 전역에 테슬라의 무인 로보택시 네트워크가 광범위하게 구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美 작년 10~11월 PCE에 대한 전문가 시각
- 전문가들은 지난해 10~11월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지표를 두고 소비를 기반으로 한 미국의 탄탄한 경제를 확인해줬다고 평가했다. 일단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정책금리 동결 가능성을 키우는 요소지만, 저축률이 내려가고 소득 증가율이 낮은 것은 걸림돌로 진단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작년 11월 기준 전달 대비 0.2% 상승하며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블랙록 CIO, 차기 연준 의장 확률 급등…트럼프 마음 돌렸나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NYS:BLK)의 릭 리더 글로벌 채권 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가 예측 시장에서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지명될 확률이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를 가리켜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한 데 따른 것이다.
▲美 재무 "트럼프-시진핑 올해 최대 4차례 만날 수 있어"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올해 최대 4차례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폴리티코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4월 방중 ▲시 주석의 여름철 워싱턴 D.C. 또는 마러라고 방문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등을 열거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러한 일련의 회담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면, 어느 쪽도 상황을 망치고 싶어 하지 않게 된다"고 평가했다.
▲달러-원, 우크라 종전 기대감에 낙폭 확대…1,465원 마감
-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확대하며 1,465원 부근에서 마감했다.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조만간 3자 회동을 여는 등 러-우 전쟁에 대한 종전 기대감이 유로 강세를 끌어냈고, 이는 '달러 약세-원화 강세'를 촉발했다. 23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6.80원 하락한 1,46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ECB 작년 12월 의사록 "일부 위원 '장기간 금리 동결' 적절하다 의견"
- 유럽중앙은행(ECB)의 일부 정책위원은 "대규모 충격이 없는 한 장기간의 금리 동결 국면(extended period of stable rates)이 적절할 수 있다"고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ECB가 22일(현지시간) 발간한 지난해 12월 통화 정책회의 의사록 요약본을 보면 "12월 전망에 제시한 헤드라인 및 근원 인플레이션 전망이 실현된다면"이라는 전제로 이와 같은 의견이 나왔다. 의사록에는 "만약 근원 인플레이션이 전망대로 하락하지 않는다면 이는 통화정책이 현재 생각보다 '더 완화적'일 가능성을 시사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됐다"고 적혀 있다.
▲美 11월 근원 PCE 가격지수 완만한 상승세…소비·소득 모두 탄탄(종합)
- 미국 가계의 소득과 소비가 11월 들어 모두 확대된 가운데 물가 상승 압력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기존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오픈AI 의장 "AI 산업, 아마도 거품 끼어…하지만 필요한 과정"
- 인공지능(AI) 산업의 총아 오픈AI의 브렛 테일러 이사회 의장은 AI 산업에 "아마도 거품이 끼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美 11월 근원 PCE 가격지수 전월비 0.2%↑…예상치 모두 부합(상보)
- 미국 가계의 소득과 소비가 11월 들어 모두 확대된 가운데 물가 상승 압력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기존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트럼프, 젤렌스키와 1시간 회동…"좋았다고 생각, 전쟁 끝나야 한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회담을 두고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참석을 계기로 젤렌스키 대통령과 1시간가량 만난 뒤 이렇게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4년째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환기하며 "끝나야 한다. 끝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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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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