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 선임기자 = 알루미늄 제조 기업 알코아(NYS:AA)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2일(미국 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4분기 매출은 34억5천만 달러(약 5조542억 원)를 기록해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32억9천만 달러를 웃돌았다.
주당순이익(EPS)은 1.26달러로, 시장 컨센서스인 0.98달러를 상회했다.
순이익률은 8.91%였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5.85%로 집계됐다.
알코아는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2% 넘는 강세를 보였으나 오전 8시44분 현재 정규장 대비 0.39 달러(0.62%) 내린 62.75 달러에 거래됐다.
마켓비트에 따르면 알코아에 대한 월가의 평균 목표주가는 48.83달러로, 현재 주가는 목표가보다 훨씬 높게 형성돼 있다.
jang73@yna.co.kr
이장원
jang73@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