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LX하우시스[108670]가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 4배 넘는 자금을 끌어모았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X하우시스가 이날 진행한 총 8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 결과 총 4천90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트랜치별로는 2년물 300억원에 1천950억원, 3년물 500억원에 2천950억원의 수요가 각각 몰렸다.
가산 금리는 신고 기준 2년물 마이너스(-) 18bp, 3년물 -19bp를 기록했다. 희망 금리 밴드는 개별 민평 수익률 산술평균 대비 ±30bp 수준에서 제시됐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천500억원까지 증액 발행할 수 있다.
LX하우시스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이다.
대표 주관사는 KB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전액 채무상환에 투입될 예정이다.
ebyun@yna.co.kr
윤은별
ebyu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