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연합자산관리(유암코)가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조3천억원 넘는 주문을 받았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연합자산관리가 이날 진행한 총 2천6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 결과 총 1조3천30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만기별로는 2년물 500억원에 4천500억원, 3년물 1천600억원에 5천500억원, 5년물 500억원에 3천300억원이 각각 참여했다.
가산 금리는 신고 기준 2년물 PAR(파), 3년물 플러스(+) 6bp, 5년물 +3bp를 기록했다. 희망 금리 밴드는 개별 민평금리에 ±30bp를 가산한 수준에서 제시됐다.
연합자산관리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AA0(안정적)'이다.
이번 조달 자금은 전액 기업어음(CP)·전자단기사채 등 채무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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