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엔화 가치가 23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와 일본의 공조 개입 가능성이 제기됐다.
런던의 한 중개업체 관계자는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미 재무부의 지시로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가 (외환 개입의 전 단계로 여겨지는) 레이트 체크(rate check)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부 금융기관도 레이트 체크를 확인하고 있다며 "(미일의)공조 개입을 향한 것"이라고 말했다.
달러-엔 환율은 뉴욕 오후 장으로 접어든 뒤 156엔 초반대까지 굴러떨어진 상황이다.
sjkim@yna.co.kr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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